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. -아리스토텔레스 도(道)라는 것은 결국은 인간의 본성으로 돌아가서 인간의 처음 목적인 근본으로 돌아가는 데 있다. 그 근본이라는 것은 의(義), 모(謀), 예(禮), 인(仁)의 네 가지다. -오자 입에 문 혀도 깨문다 , 사람인 이상 누구라도 실수는 있다는 말. 나는 단 한 가지 사실만은 분명히 알고 있는데, 그것은 내가 아무 것도 알지 못한다는 것이다. -소크라테스 Poverty brings stupidity. (가난은 사람을 아둔하게 한다.)자물쇠는 정직한 사람을 위해서 존재한다. -탈무드-공자는 성인으로서 때를 알아서 해 나간 사람이었다. 즉 공자는 완급, 출처, 진퇴 등 모든 것을 그 때를 알아서 해 나가는 성인이라는 말. 백이(伯夷)는 성인으로서 맑았던 사람이고 이윤(伊尹)은 성인으로서 사명을 자임하였던 사람이고 유하혜(柳下惠)는 성인으로서 온화한 기질을 가졌던 사람이었다. -맹자 우리는 스스로를 “이른바 우리의 적보다 더 약한” 존재로 만들고 있다. 항생 물질과 미생물 간의 전쟁에서 우리는 패배할 수밖에 없다. 현대의 약학은 그 어느 때보다 새롭고 다양하게 출현하는 미생물을 따라잡기 어려운 시기에 봉착했다.… 그런 미생물은 최신 항생 물질에 견딜 수 있도록 완벽하게 무장하고 있다. -마크 래피 [항생 물질이 기대를 저버릴 때] 오늘의 영단어 - allegation : (근거가 없는)주장, 설, 발언풍파지민( 風波之民 ). 바람이나 물결처럼 항상 마음이 동요하고 있는 사람. -장자